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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 조회 0회 작성일 2021-04-07 18:10: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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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모녀 살해범 "스토커였다"…신상 공개 20만 청원 (2021.03.31/뉴스데스크/MBC)

서울 노원구의 아파트에서 세 모녀가 살해된 사건, 경찰이 범인을 검거 했지만 아직 조사 중이라면서 범행 동기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피해자 지인들의 증언을 종합 해 보면 '스토킹 범죄'로 추정만 되고 있는데요.
범인의 신상을 공개 하라는 청원엔 20만명 넘게 동의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35475_34936.html


#스토커 #노원구 #세모녀

‘노원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 신상 공개 / KBS 2021.04.05.

경찰이 '세 모녀 살해' 혐의로 구속된 25살 김태현의 얼굴과 나이,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가해자 신상을 밝혀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온지 8일 만인데 경찰과 외부 전문가들은 잔혹한 범죄인데다 국민들이 알 권리가 있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신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5살 김태현,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뒤 붙잡힌 피의자입니다.

서울경찰청은 변호사, 심리학자 등으로 구성된 외부전문가 들과 상의 끝에 김태현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국민들의 알 권리가 보장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오원춘과 고유정 등 주요 강력범죄 피의자들도 비슷한 이유로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김태현은 지난달 아파트에 침입할 때 퀵 서비스 기사라고 속여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모녀 3명을 살해 한 뒤 집 안에 있던 맥주 등을 꺼내 마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1월 피해자 가운데 큰 딸을 만나러 해당 아파트에 찾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큰 딸에게 SNS 메시지 등을 보내며 스토킹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오늘 아침 김 씨를 불러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필요할 경우 프로파일러를 다시 투입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추궁할 계획입니다.

정신감정 등을 통해 싸이코패스 성향을 가졌는지 등도 따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건 당일 엘리베이터를 타고 곧바로 10층으로 올라갔고, 피해자들의 급소에 치명상을 입힌 점 등을 볼 때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신지수 입니다.

촬영기자:김재현/영상편집:김기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5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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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신상공개 #세모녀살해

[단독] 휴대전화 잠금 풀고…증거 없애려 메시지 삭제 (2021.04.03/뉴스데스크/MBC)

서울 노원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MBC 취재 결과 이 남성은 세 모녀를 살해한 뒤 사건 현장에서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신의 휴대전화 뿐 아니라 숨진 피해 여성의 휴대전화에서도 중요한 대화 내용과 상황을 알만한 지인의 연락처를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38551_34936.html

#노원구, #세모녀살인사건, #증거인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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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내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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