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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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쌍둥이 조회 1회 작성일 2021-06-12 07:11: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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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어부? 농사꾼? 통영 추도 사랑꾼, 22년차 이장님의 꿈 [어영차바다야-갯마을갯사람]

통영이 품은섬 작고 아름다운 '추도'
이 섬을 가꾸고 지키는 똑소리 나는 배테랑 조경열 이장님이 있습니다.
그의 희망은 여생을 고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일흔 여덟 추도 이장의 하루는 눈코틀새없이 바쁘게 흘러갑니다.
원조 어부인 그가 작은 경작지에서 기르는 작물은 블루베리.
적은 일손을 더할 수 있는 작물을 찾다가 블루베리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자칭 추도 사랑꾼. 큰 품을 품고 도시로 떠났던 조경렬 이장님은
고기도 잘 잡히고 농사도 잘 되는 섬 추도가 그리워 다시 돌아왔습니다.
통영의 600여개 섬 중 한 가운데 위치한 섬 추도.
아직은 사람들의 왕래가 적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장님은 부산서 귀어, 귀농을 위해 추도로 들어온 주민들과 함께 마을 산책로를 정비합니다.
주민들의 손길과 노력으로 잘 일궈진 추도의 둘레길.
여객선이 증편되면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것을 대비해 매일 조금씩 가꾼 게 벌써 이렇게 산책로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추도에선 일주일에 한 번 음식을 나눕니다. 매주 화요일입니다.
음식을 준비하고 차리는 건 부녀회에서 맡아 합니다.
이 시간은 온 주민이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입니다.

바쁜 이장님이 잠시 짬을 내어 문어와 갈치를 잡으러 갑니다. 천상 어부인 이장님.
찬 바람 부는 겨울이면 물메기 세상이 되는 추도.
섬에서 나오는 깨끗한 샘물로 물메기를 씻고 말리는 일은 겨울철 추도의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추석과 겨울 사이 물메기가 아직 얼굴을 내밀지 않을 땐 문어가 추도 주민들의 삶을 지탱해줍니다.
문어 통발을 올리니 장어에 볼락 꽃게가 보입니다. 오랜 기다림 속에 작은 문어가 얼굴을 비춥니다.
날이 어두워지자 갈치낚시가 시작됩니다.
한번 올라오니 갈치가 줄줄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장님에겐 입질 한 번 안 주는 물고기들. 바닷속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오늘 잡은 성대, 볼락, 갈치, 문어로 밥상을 차려봅니다.
함께 나눠먹는 재미. 이게 바로 바다 곁에서 사는 사람들의 특권이 아닐까요?
섬을 알리고 주민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향상시키는 게 삶의 목적이자 희망이라는 이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그 뜻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통영 추도 #통영 추도 트레킹 #통영 추도 여행 #통영 추도 낚시 #추도 물메기
HJ J : 어멘.. 섬마을 난 안갈란다.바닷속 폐어구나 건지시요....저 섬은 공동 체네요...이사하면 후회합 니다.
고급호빵 : 매년 여름휴가로 갔었는데 올해는 임신해서 못가 너무 아쉽네요 큰아버지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멋있어요 화이팅
작은행복 : HJ J 흔히 텃세라고 하죠. 공동체면 그들만의여러비용을 요구할 테고, 불편한 동거 시작이죠.

2019 부모님 추도예배--고 엄한섭장로 ,고 박말자집사Melthings.tv

#자녀들#주안에서#부모공경#아버님 34주년, 어머님 40주년, LA에 사는 막내 아들 엄채철 집에서... 삼남매는 한국에서 삼남매는 미국에서 매년 부모님을 그리며 예배를 드린다. 나를 포함 밑에 두남동생은 10대 후반에 철이 없을 때 엄마를 잃었기에 더욱더 그리운 울 엄마! 천국에서 잘~ 지내시고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시겠죠...
SY K : 예수님께서 추도예배가 우상숭배라 말씀하셨고
회계하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질 무서운 죄라
하셨답니다.
쎄라장 : 추도예배는 우상숭배입니다. 모르셨기에 좋은맘으로 하셨겠다 생각하오나 성경가운데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가운데 분별하시고 회개하시길 권면드립니다.


이지원 : 제가 꿈꾸는 이상적인가정의 모습이네요~참 아름다와보입니다
얕은믿음안에 있는 제게 큰 은혜를 주셔 감사드립니다~
Melody Shin : 자식된 도리로써 부모님의 은공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예배드리는 것은 백번을 해도 은혜가 됩니다 . 부모님 살아생전 효도하시고 돌아가신 후에도 그분들을 기리는 것이 왜 우상숭배가 되는지.. 본인의 마음가짐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위에 두지 않으면 죄가 되지 않습니다.
백종미 : 소중한 친구님과
가족 모든 분!! 모든 친족분들을 위해,
또 여기 참석한 친님들과 가정과 모든 친족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영육간에 강건케 하시고
모든
다양한 복을 주시길 축복합니다
(요3서 1:2)
화가 변하여 복이 되는
생명의 길!!
진리에 길로만 인도 하옵소서
(빌4:7)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수기14:28)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저들을, 그를...) 생각하소서 하니
(누가 23:42)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저는 주님의 감동을 통해
현실적으로 이루어 지는
실속있는 기도만 합니다
주께 영광 //

【샬롬 쌀롱】 추도(추모)예배 어떻게 생각하세요?_ 조정민 목사

#두란노 #샬롬쌀롱 #조정민목사 #왜낙심하는가


올 어바웃 신앙 토크 【샬롬 쌀롱】
'솔.까.말. 조정민 목사에게 듣다 ㅡ 믿음 생활 편'


가족들이 모여서 드리는 추도예배에 참석하고 싶지않아서
부모님과 갈등이 생길때가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추도예배도 예배라고 볼 수 있는건가요?
추도예배에 대한 생각 차이, 극복할 방법은 있나요?


조정민 목사의 메세지를 통해 가정에서의 올바른 추도(추모)예배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시즌 1 종료 안내 ***
지금까지 조정민 목사님과 함께한 【샬롬 쌀롱】 시즌 1을 시청해 주신 구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더 알찬 내용의 시즌2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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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Min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히롬히롬 : 목사님 감사합니다
백종미 :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우리 한국 교회 목사님들과 각 나라로 파송받은 선교사님들도

영혼에 억매여 있는
죄악의 쇠사슬을 끊어 버리며, 성경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영적인 깊은 말씀

복음은 없고

허울만 좋은 설교들만 합니다.
통ㆍ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 ...

의미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
주께 영광//
happy! story! : 저희는 부모님 모두 입관예배, 발인예배, 추도예배 하지 않았습니다.
영정사진, 꽃 모두 없애고 이름명패만 세워 놓았습니다.그리고 영정사진 자리에 성경구절 현수막 크게 해서 걸어 놓았습니다.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지금생각하면 명패도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명패있으면 그곳에 죽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느껴져 자꾸 절하려고 하거든요. 죽으면 낙원이나 음부에 가고 없는데 말이죠)

하나님께서...
죽은사람(영정사진)에게 꽃을 놓고 그를 향해 고개숙여 기도하는 것을 <우상숭배>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A4용지에,
ㅡ 알림ㅡ고인은 하늘나라에 가시고 이곳에 없습니다. 절하거나 고인을 향해 고개숙여 기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만 자녀들을 목례로써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썼습니다.

조문온 지인, 친척들이 절하거나 고개숙여 기도하지 못하도록 바로 손잡거나 안아주거나 서로 맞절하고 바로 식사테이블로 모셨습니다. 은혜였습니다. 그냥 잔치 분위기였습니다! 즐겁고 기쁘게 했습니다! 할렐루야~~~


<예배>란 하나님께만 드리는 것이므로 예배앞에 어떤 것이라도 붙여서는 안됩니다. 예배안에도 하나님이 목적이 되고 예수그리스도가 주제가 되어야 하며, 사람이 주제가 되면 거룩함이 사라질 것이고 받지 않으실 것 입니다

돌잔치는 1년된 자녀를 위해 잔치하는 것이고, 회갑연은 회갑을 맞은 부모님을 축하하는 잔치이며, 입관예배는 입관+예배를 합친 것으로 죽은사람과 하나님을 동시에 목적으로하는 것으로, 사단이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살짝 비틀어 그럼직하게 유혹하는 것 입니다.

예배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줄임말> 이지요.
추도예배?? 죽은 사람을 기리는 예배... 말도 안되지요!
발인예배?? 개업예배?? 이전예배?? 사람이 목적인 예배...말도 안되지요.

예배는 예배로 지내고,
가족들, 친척들과 모여서 교제나 친목은 너무나 좋습니다. 성도의 본분은 반드시 지키시고, 정을 나눌때는 감동하도록 퍼 주시면 하나님 기뻐하실 것 입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예수님 우십니다.
지켜야 할 것과 양보할 것은 분명히 선을 그으시고, 그리고 가족들, 친척들에게는 물질과 사랑을 퍼부어 주십시요. 너무 인색하기에 이해를 안해 주는 것입니다. 평소에 잘하면 친척들이 모두 이해해 줍니다. 구원을 위하여 나의 모든 것을 베풀고 섬겨야 합니다.

이웃들이나 예수안믿는 친척들이, 교인들에게 상처받는 이유가 사랑을 받지 못해서이지 믿음대로 사는 것에 대하여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손미경 : 자막은 거두심이 어떨른지요 말씀 듣는데 방해가 됩니다 자막 올리느라 애쓰셨는데... 샬롬!

... 

#추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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