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사단풍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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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토크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1 23:08: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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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여행) 전남 장성 백양사 가을 단풍


정허브 : 한컷 한컷이 간직하고픈 명품입니다.
성불하십시요.
눈뜨는 사진 annam gallery : 백양사
애기단풍에 절로 취해봅니다
도요새 : 백양사단풍도 이쁘더군요
케로로 : 거긴 여권없어서 못가네.
MONICA TV : 단풍늬무 예뻐요
빈순철 : 우리맘
곱게 물들어
불디불은
감사에 행복에
나무가
주렁주렁
MU K : 여러분!~백양사는 꼬옥 자차로 가셔야 여행의 참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서유경다육사랑 : 안녕하세요백양사산에단풍이곱게물들엇네요덕분에눈호강햇어요친9맺고응원합니다저의채널도친9해주심감사하겟습니다
H LEE : 단풍이 진짜 이쁘다.....
임종길 : 비자나무와단풍이어우러져참예쁘네요우리나에서는재일단풍이아름다운곳이네요

고운 빛깔 뽐내는 백양사 '애기단풍'…가을빛 절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고운 빛깔 뽐내는 백양사 '애기단풍'…가을빛 절정\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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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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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온통 가을빛으로 물들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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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명산에는 만추를 즐기려는 단풍객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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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단풍'으로 유명한 장성 백양사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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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 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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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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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장성 백양사에 나와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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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뒤로 보이는 것이 백양사 입구에 자리한 '쌍계루'라는 누각인데 백양사 단풍을 보기 위한 최적의 포인트로 꼽히는 곳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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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서면 오색 빛깔로 물들어 병풍처럼 펼쳐진 백암산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단풍과 누각, 푸른 하늘이 연못에 드리운 아름다운 풍광도 볼 수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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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곳에 서서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작품 사진을 담아갈 수 있어 출사객들에게 유명한 명소이기도 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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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가 자리한 백암산은 주변 풍광과 함께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산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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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단풍은 잎이 앙증맞을 정도로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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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조막손처럼 작아 '애기단풍'이라는 이름도 붙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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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은 작지만 색이 유난히 붉고 곱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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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면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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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밀려드는 단풍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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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객들은 머리 위를 수놓은 단풍과 발아래 낙엽이 만드는 가을을 즐기며 '만추'의 아름다움을 눈과 카메라에 담아가는 모습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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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백양사를 수놓은 단풍은 다음 주까지 고운 자태를 뽐낼 것으로 보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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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백양사에서 연합뉴스TV 김경인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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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가을 절정…백양사 '애기단풍' 장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남녘 가을 절정…백양사 '애기단풍' 장관
[생생 네트워크]

[앵커]

남도의 가을은 지금부터가 절정입니다.

'애기단풍'으로 유명한 전남 장성 백양사에서는 오색 단풍의 향연이 펼쳐져 장관이라고 합니다.

산사의 깊어가는 가을을 김경인 기자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기자]

울긋불긋 오색빛깔 단풍이 산과 산사를 뒤덮었습니다.

그야말로 가을입니다.

'백학봉'과 쌍계루, 단풍은 한 폭의 수채화를 연출합니다.

나들이객은 선명한 가을 색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김병철·김지수·김현주 / 대구 서구] "엄마, 아빠랑 단풍 구경하니까 참 좋고, 알록달록하게 예쁜 것 같습니다. 가을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아서, (가을을) 더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산책길에는 노란 가을빛 융단이 깔렸습니다.

바람에 떨어지는 잎사귀는 가을 정취를 더합니다.

[김지혜 / 광주 광산구] "이렇게 가을 구경하니까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낙엽이 떨어지는 모습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은 떨어지는 단풍잎을 잡으려고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현장음] "가을이다."

백양사 단풍은 아기 손처럼 작고 앙증맞아 '애기단풍'으로 불립니다.

잎은 작지만, 색이 유난히 붉고 곱습니다.

[김말식 / 경남 창원] "대단히 경치가 좋고 아주 아름답습니다. 백양사가 아주 아름답고, 고찰인 것 같습니다."

백양사 '애기단풍'은 다음 주까지 가을을 붉게 수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김경인입니다. (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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